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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안동MBC뉴스]청소년리포트 260]지렁이 연구 환경동아리

· N/A · 578
Posted 1 year ago
안동mbc뉴스
Category: News & Politics
Description: ◀ANC▶ 안동MBC청소년리포트. 오늘은 살아있는 지렁이를 만지며 환경연구에 나선 고교생들의 동아리 소식을 이태욱 안동MBC청소년기자가 전해드립니다. ◀END▶ 이서고 환경동아리 학생들이 마련한 체험실, 체험에 참여한 학생이 손으로 살아있는 지렁이를 느껴봅니다. 지렁이가 살고 있는 흙도 만져봅니다. ◀INT▶허경화 / 이서고등학교 2학년 "지렁이의 분변토까지도 인간을 위해서 유익하게 재활용 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아서 새롭고 또 지렁이에게 더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." 이서고에서 해마다 펼쳐지는 학암 축제장에선 선생님과 학생들이 모여 앉아 열심히 꼬지를 굽고 다른 한편에선 맴 돌고 물 풍선 터트리기, 진로와 관련한 상담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들이 이루어집니다. 특히, 이서고 환경동아리 ‘선인장’은 지렁이 분변토를 활용한 탈취제 만들기 체험 행사를 준비했습니다. ◀INT▶ 박종범 / 이서고등학교 1학년 "탈취제를 만든 분변토 속에는 탈취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식물에게도 유효한 성분이 있습니다. 이 후의 저희 동아리에서는 지렁이뿐만 아니라 다른 환경적인 요소들도 연구해서 새로운 교육적 콘텐츠를 계속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." 이번 체험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‘선인장’ 동아리 학생들은 사전 모임을 갖고 체험 주제를 정했습니다. ◀INT▶이진봉 / 이서고등학교 교사 "더 많은 지식과 객관적인 자료를 모아서 대학과 연계시켜 제품개발이라든지 아니면 대학과 연계된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다양한 경제 콘텐츠를 만들어서 재능기부를 할 예정입니다." 앞으로도 생활 주변의 환경 문제에 계속 관심을 갖고 연구해서 함께 교육기부를 실천할 계획입니다. 학생들이 동아리를 만들고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혜를 모으고 있습니다. 안동MBC 청소년기자 이태욱입니다.
Duration: 1 minute and 50 seconds
Rating: Unavailable
Definition: HD
Published: October 31, 2015
Uploader: 안동 MB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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